발카리온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웹툰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

32컷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컷

정오가 지나자 표지의 글씨가 거꾸로 흐르기 시작했다.

01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컷

시온: 걷지 마.

02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3컷

03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4컷

도윤: 파워.

04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5컷

첫 칼이 판을 울렸고, 둘째가 이음새를 벌렸다.

05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6컷

셋째가 닿을 때 금이 갔다.

넷째 공격은 없었다.

06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7컷

이든의 총이 두 번 울렸다.

07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8컷

일행의 외침: 단, 지금!

08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9컷

09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0컷

노리기수는 틈을 본 다음 움직인다.

하나. 둘.

10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1컷

안개 속에서 또 다른 발소리가 났다.

노림점이 사라졌다.

11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2컷

모아: 잠깐을 맡기라며.

모아: 그럼 진짜로 맡겨.

12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3컷

하나. 둘.

총성이 멀리서 울렸고 그 선이 한 번 흔들렸다.

13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4컷

시온: 가까운 건 네 거야.

시온: 먼 건 내가 볼게.

14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5컷

해나: 절단.

늘 같은 깊이의 상처였다.

대신 갑옷의 두께와는 상관이 없었다.

15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6컷

이번에는 라온이 시선을 돌리지 않았다.

16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7컷

17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8컷

해나: 아까 절단에 힘을 썼어. 지금은 작은 상처만 봉합할 수 있어.

18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19컷

깊은 상처는 그대로여서 단이 건네준 붕대로 어깨를 다시 감았다.

해나의 두 기술은 같은 생기를 썼다.

19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0컷

그러나 시온의 탄은 라온이 닿을 수 없는 선을 맞혔고, 라온의 칼은 시온의 탄이 열 수 없는 틈을 베었다.

일곱이 걷는 길에는, 일곱 개의 거리가 있었다.

20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1컷

지금 지켜야 할 것은 사냥감이 아니라 뒤에 남은 행렬이었다.

21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2컷

도윤: 표지짐승을 잡으면 이런 것도 나오는 거야?

22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3컷

이든: 가끔. 색은 누가 마지막에 때렸는지와 상관없어.

이든: 청환이네. 방어 기술을 올리는 색.

도윤: 이번에는 모아 거네.

23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4컷

모아: 거라기보다 쓸 수 있는 사람이 나라는 거지.

해나: 먹어도 그 어깨가 낫지는 않아.

24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5컷

그래서 청환을 바로 삼키지 않고 천에 싸서 방패끈 안쪽에 넣었다.

25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6컷

해나는 상처를 씻고 붕대를 감아도 되는지 먼저 물었다.

치료를 끝냈다고 해도 모아는 방패를 다시 들지 않았다.

26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7컷

이든: 다음에 세 번 쓰면 네 번째를 기다리지 마.

이든: 네 번째는 없어.

27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8컷

도윤: 알아.

이든: 네가 안다고 말할 때마다 내가 세어야 하잖아.

28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29컷

그는 대신 살아 있는 사람들의 수와 각자가 든 짐을 적었다.

29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30컷

일행: 괜찮아

해나: 여기는?

모아: 조금

30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31컷

도윤은 그날 이후 세 번의 타격을 쓰기 전에 누가 뒤에서 돌을 치울지 먼저 묻기로 했다.

첫 전투에서 배운 것은 적의 약점만이 아니었다.

31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· 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 · 32컷

다음에 길을 고칠 때 쓸 수 있는지 보기 위해서였다.

전투가 끝나도 손에 든 물건은 다음 선택으로 이어졌다.

32 / 32

지도에 없는 일곱째 길 2화 · 하얀 길

현재 읽을 수 있는 마지막 회차입니다.

다른 작품 고르기 →